가끔은 멤버 혜택을, 가끔은 야유회 소식을, 가끔은 그날 본 노을이 어땠는지를 적습니다.
정기 간행물이 아니므로 마감도 없고, 마감이 없으므로 스트레스도 없습니다.
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. 운영진 중 누군가 "이걸 글로 남겨야겠다"고 생각하는 순간 한 호가 나옵니다. 그 충동의 빈도가 곧 발행 빈도입니다.
해마지 멤버라면 누구나 한 호를 맡아 쓸 수 있습니다. 형식 자유, 분량 자유, 주제 자유. 편집 데스크는 운영진 단톡방. 채택 시 보상은 박수와 다음 야유회 1순위 입수권입니다.